À propos de ce poste Product Designer, Staff chez Zoyi
채널톡에는 제품을 운영하는 기업과 그 기업의 고객, 두 사용자가 있습니다. 이들의 대화를 기반으로, 채널톡은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 Work OS를 그리고 있습니다. Agentic AI 제품을 만드는 디자이너의 일은 화면을 넘어 사용자의 행동 유도를 설계하고, AI의 행동 방식을 설계합니다.
[Staff Product Designer]는 이 스케일의 문제를 회사 단위에서 푸는 IC 리더입니다. 간극을 혼자 메우는 영웅이 아니라, 조직이 지속적으로 높은 결과를 내는 방식을 설계합니다.
특정 피처 하나가 아니라, 여러 피처 팀과 플랫폼(디자인 시스템·Bezier)을 가로지르는 회사급 문제를 담당합니다. AI·오퍼레이터·고객 사이의 인터랙션 모델과 경험 원칙, 제품 전체의 정보 구조·네비게이션·상태·권한·BM 등 대규모 문제, 그리고 한·일·미에서 한 제품처럼 느껴지는 글로벌 product language와 quality bar가 그 대상입니다.
모호하고 정답이 없는 대규모 문제를 각 팀이 바로 쓸 수 있는 원칙·패턴·예시·결정으로 바꾸고, 디자인 시스템이 제품을 지원하는 컨벤션과 패턴을 가이드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핵심 프로젝트에서는 직접 손을 움직여 가장 어려운 사용자 경험과 UI를 끝까지 높은 수준으로 만듭니다. 개인의 판단은 문서·크리틱과 같은 매체에 남아 사람과 AI가 재사용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 디자인 팀과 비 디자인 팀 모두의 기본 퀄리티를 높일 수 있습니다.
채널톡의 제품은 두 가지 디자인 원칙이 있습니다. Complexity to Clarity - 복잡함을 걷어내 사용자가 덜 헤매게 하는 것, 그리고 Lovable Taste - 한 번 써보면 다시 찾고 싶은 채널톡 다운 완성도로 사랑받는 것. 채널톡의 주요 제품이 개인의 취향이나 한 영웅의 노력의 결과물이 아니라 원칙·시스템·리뷰로 이 두 기준을 반복해서 내게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업무를 담당하나요?🤔
Good design을 넘은 Great design은 디자이너 혼자 만들 수 없습니다. 최고의 결과를 함께 만들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일합니다.
합류하면 첫 분기에는 주요 제품의 경험·일관성·시스템·구현 품질·AI 행동 패턴·글로벌 일관성을 진단해 baseline과 우선순위를 문서화하고, 경영진과 디자인 산출물 퀄리티 방향성을 합의합니다.
이후 채널톡 제품의 디자인 원칙·퀄리티 평가 원칙, 엔터프라이즈와 SMB에 통할 AI 인터랙션 패턴을 만들어 검증하고, 여러 팀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시스템으로 풀어 디자인 리뷰와 의사결정이 사람에 기대지 않고도 굴러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1년 즈음에는 제품 전반에서 대표적인 성공 사례를 남기고, 측정 가능한 개선, 패턴 제안, 디자인-코드 drift를 감소시킬 수 있는 시스템, 팀 전반의 craft 상승의 증거를 남깁니다.
어떤 경력과 역량이 필요한가요?📖
이런 점이 있으면 더 좋아요😊
Staff Product Designer의 역할은 새 화면이 아니라 기존 조직의 우선순위와 의사결정 방식을 바꾸는 일일 때가 많습니다. 높은 기준을 출시 속도와 매출 압력 속에서 지키기는 어렵고, 기존 디자이너와 리더가 변화의 대상이 아니라 공동 저자가 되도록 신뢰를 쌓아야 합니다. 글로벌 수준의 결과는 제품·엔지니어링·콘텐츠·리서치·채용이 함께 바뀌어야 나옵니다.
그리고 이 자리는 취향으로 품질을 판정하거나 '글로벌스럽게' 같은 모호한 말으로 평가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명확한 근거로 품질 기준을 요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의 제품과 디자인 시스템에는 일관성·밀도·다국어·레거시, 그리고 속도와 품질의 충돌이 함께 있습니다. 이 자리는 이미 달리는 제품을 멈추지 않고 기준을 높이는 자리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지금 받고 계신 보상보다 낮은 제안은 하지 않습니다. 이직이 손해가 되지 않도록 현재 조건 위에서 맞춰 드리겠습니다. 보상 리뷰는 정해진 연 1회가 아니라 상시로 운영해, 성과가 쌓이면 그에 맞춰 다시 이야기합니다.
- 서류·포트폴리오: 대표 프로젝트의 조직적 영향, 시스템 구축, 품질 기준, 출시 결과를 봅니다.
- 과제: 과제비(30만 원)를 지급하며, 결과물은 실제 제품·마케팅에 쓰지 않습니다.
- 1차 · 역량 인터뷰: 대규모 문제 framing, 시스템 레버리지, craft, 제품 임팩트를 확인합니다.
- 2차 · 컬처핏 인터뷰: 채널톡이 일하는 방식·가치, 리더십 협업 방식과 맞는지 함께 확인합니다.